메뉴 목차

주요 동물질병정보를 제공합니다.

동물질병

  • 동물질병정보
  • 동물질병 이미지
  • 유전체정보
Bio DataBase 페이지 이동

Bio Database

Material Bank 페이지 이동

Material Bank

> 동물질병 > 동물질병정보

동물질병정보

동물질병목록
동물질병명 가금콜레라
기초정보
기초정보 상세내역
질병코드 0006
동물질병명 가금콜레라 / Fowl cholera
기타질병명
원인 세균 법정전염병여부 아니오
주요 감염동물 닭,오리,야생조류
정보제공자 정우석 작성일자 2007-09-18
질병정의
질병정의 상세내역
가금콜레라 (Fowl Cholera)란 야생조류와 닭・오리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전염병으로 급성 패혈증과 부검 시 복강 내 실질장기(심장, 근위) 출혈, 다발성 간 괴사반점, 신경증상을 보이는 2종 가축전염병입니다.
추가정보 확대보기(새창)
확대보기(새창)
주요증상
○ 잠복기는 24-36시간 정도로 다른 세균성 질병보다 아주 빠른 편입니다.
○ 닭이 가금콜레라에 감염되면 임상증상과 육안적소견이 매우 상이한 급성 또는 만성의 경과를 취합니다. 현재까지 국내 양계농가에서의 가금콜레라 발생은 없지만, 가금콜레라의 주요 임상증상을 숙지하고 있다가 질병이 의심스러우면 즉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 가금콜레라의 전파는 대부분 직접적인 접촉에 의한 전파가 가장 중요한 질병확산의 방법이며, 일반 세균성질병의 경우와 같이 분변에 의한 질병전파는 매우 낮은 편입니다. 따라서 양계장에서 사육시설에 따른 질병의 발현양상이나 임상증상이 판이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평사에서 사육되는 육용종계나 육계의 경우 계사에서 이동이 자유롭고 닭들 간에 접촉이 쉽기 때문에 가금 콜레라가 발생되면 질병확산이 빠르게 진행되어 높은 발병율과 급성의 임상증상을 취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케이지에서 사육되는 닭(특히 산란계)의 경우 접촉 및 이동이 매우 제한됨으로써 가금콜레라에 의한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급성형 >
○ 발병 시 몇 시간 이내에 폐사되며, 원인체의 내독소 (endotoxin)에 의한 쇼크 때문입니다.
○ 심한 침울, 보행거부, 깃털불량, 부리 및 구강 내 점액분비, 설사, 호흡곤란이 특징
○ 폐사직전에는 육수의 벼슬에 청색증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 만성형 >
○ 만성형은 급성감염이 계속하여 발생되거나 병원성이 낮은 균에 의해 발병됩니다.
○ 특징적으로 종창된 육수와 비동, 관절염, 종창된 흉골낭이 관찰됩니다.
○ 산란계에서는 산란저하와 함께 낮은 폐사율이 2개월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육안 및 현미경적 병변
<급성형>
○ 심장, 폐, 복부지방 및 소장에서 광범위한 점상출혈
○ 간은 충혈 되고 표면에 작은 흰색의 괴사반점이 다수 관찰됩니다.
○ 난포파열 및 충출혈
<만성형>
○ 부검 시 복막염과 함께 폐렴, 안면부종, 결막염, 육수에 치즈모양 삼출물 저류
추가정보 육안 및 현미경적 병변 관련 이미지확대보기(새창)
육안 및 현미경적 병변 관련 이미지확대보기(새창)
발생상황
○ 폐사 상황
지난 10월 22일부터 충남 서산시 천수만 일대 간척지에서 야생조류 폐사가 발생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23일부터 공식적인 폐사체 확인, 수거, 소각 등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정확한 폐사수가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총 폐사수는 약 13,000여수 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폐사체의 대부분은 오리류였고 그중 가창오리가 가장 피해가 심했습니다.
○ 폐사체 처리
폐사체는 입속에 다량의 분비물을 갖고 있는데, 이들 분비물이 밖으로 나오면 물이나 토양을 오염시켜 질병이 더욱 확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거된 새들은 모두 비닐 팩에 넣어 제한된 장소에 모은 다음 트럭으로 운반하여 소각시켰습니다. 참고로 가금콜레라균은 물에서 약 3주 간 생존이 가능하며 흙 속에서는 4개월까지 감염력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폐사체 수거 및 소각은 신속하게 진행하였습니다.
○ 가금콜레라 진단
10월 24일 서산시청은 수의과학검역원 조류질병과에 집단 폐사에 대한 원인규명을 요청하였습니다. 우리 조류 질병과에는 의뢰된 가검물에 대한 정밀검사와 함께 천수만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폐사체의 병변확인 및 시료채취 그리고 환경검사 등 역학조사 등을 실시한 결과 가금콜레라의 원인균인 Pasteurella multocida를 분리・동정하였고, 최종 가금콜레라로 진단하였습니다.
○ 방역조치
환경부, 서산시 및 간척지 관리업체와 협조하여 폐사체 수거 및 소각 전담반을 가동하면서, 폐사체 발생장소 및 소식지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담수호 주변의 물웅덩이 매립, 소독 등 오염원 제거를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질병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지에 대한 외부인, 차량 등에 대한 출입통제 및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였습니다.
추가정보 발생상황 관련 이미지확대보기(새창)
진단
○ 임상증상과 병변을 바탕으로 세균 분리동정
- 폐사 후 또는 폐사직전의 닭의 골수, 간장, 심장, 또는 국소 병변이 형성된 실질장기에서 세균을 분리동정
○ 세균은 항원구조가 다양하고 면역반응의 진행이 느려 혈청학적 검사는 별 의미 없습니다.
예방
○ 차단방역차원에서 외부인, 차량의 엄격한 통제
○ 외국은 사균 또는 약독화 백신이 시판되어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허가 받은 백신이 없습니다.
○ 농장 내 야생조류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구조물 설치
○ 양계장내 외부인과 차량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농장 내・외부에 주기적인 소독실시
○ 산란중인 성계가 더욱 감수성이 높으므로 성계와 병아리는 따로 분리 사육
○ 닭보다 오리가 가금콜레라균에 감수성이 높아 최고 50%까지 폐사가 나올 수 있으므로 물이 있는 웅덩이나 호수에 방사를 하지 말고 실내에서만 사육
○ 가금류를 사육하는 축주는 물이 있는 호숫가나 바닷가의 왕래 삼가
○ 원인균인 Pasteurella multocida 모든 소독약제(알데히드제, 포르말린제, 염기제 등)에 쉽게 죽기 때문에 일반소독제를 사용합니다.
○ 본 질병은 제 2종 법정전염병이기 때문에 본 질병이 발생된 농장은 철저한 방역조치와 함께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 주요 증상 및 부검소견이 대장균증 등 다른 질병과 감별이 어렵기 때문에 관할 가축방역 기관이나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에 의뢰하여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치료
○ 성공적인 치료효과를 기대하려면 효과적인 약제를 선발하고 일정기간 연속적 투약
○ 심한 산란율 저하나 높은 폐사율을 나타내는 계군은 일주일동안 약제를 사료에 첨가하거나 음수 투여합니다.
○ 효과적인 약제로는 설파메독신, 설파메타진, 설파퀴녹사린, 노보바이오신이 있습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인수공통 전염병
○ 고양이, 개에 물리거나 할큄에 의한 외상 때문입니다.
○ 외상부위의 국소적인 세균감염으로 종창, 발열증상이 나타납니다
○ 효과적인 약제선발 후 약제투여
○ 애완동물의 위생적인 관리
Reference
Reference 상세내역
제목 설명 저자 첨부파일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QUICK MENU

  • 기탁 절차⁄양식
  • 분양규정⁄절차⁄양식
  • 수출입 허가신청 절차⁄양식
  • 보유병원체 관리기관 규정
  • 인쇄하기

맨위로 이동


바닥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