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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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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질병명 닭콕시듐증
기초정보
기초정보 상세내역
질병코드 1496
동물질병명 닭콕시듐증 / Coccidiosis
기타질병명
원인 기타 법정전염병여부
주요 감염동물
정보제공자 장환 작성일자 2007-06-04
질병정의
○ 이 병은 콕시듐원충의 소화관벽 기생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류의 질병으로 설사와 장염, 혈변을 특징으로 하는 원충에 의한 기생충성 질병입니다. 이들은 숙주 특이성이 강합니다.
○ 예전에는 계군에서 광범위하게 발생되었으나, 케이지 사육과 사료에 항콕시듐제를 첨가하여 발생이 크게 줄었습니다.
○ 한 가지 종류에 의해 발생되는 예는 거의 드뭅니다. 야외에서는 일반적으로 혼합감염이 관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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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증상
○ 닭에 기생하는 콕시듐은 모두 9종인데, 이중 5종(Eimeria acervulina, Eimeria brunetti, Eimeria maxima, Eimeria necatrix, Eimeria tenella)이 병원성이 있습니다.
○ 낭포가 닭에 감염되면 10,000배로 증가하기 때문에 소량의 낭포가 침입하여도 급속도로 증가하여 대량감염의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계사내의 환경이 낭포의 포자형성에 적합하므로 4계절을 통하여 감염 가능합니다.
○ 야외에서의 발생은 4주령 이전에는 비교적 적으며, 4주령이 되면 낭포의 검출율이 높고, 12주령 이후가 되면 검출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원충의 장관 상피 세포내 기생에 의한 카탈성 내지 출혈성 장염이 일어나고 피설사를 합니다.
○ 산란계에 있어서는 폐사율은 거의 없고 산란이 저하되며 피부가 퇴색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콕시듐증은 육계에서 발육이 저해되며 일반적으로 35-40일령 사이의 병아리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폐사율은 원충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30-40일령 사이에 감염률과 폐사율이 대단히 높습니다.
○ 콕시듐증의 일반적인 임상증세
- 감염된 닭들은 전구증세로 사료 및 음수 섭취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 사료/음수가 공급되면 왕성하게 달려들어 섭취하지 않고 케이지 한쪽에 주저앉아 있거나 무기력해 보이고 운동성이 상실되어 보입니다. 그 후 벼슬이 창백해지는 빈혈증세가 따릅니다.
- 혈변이 관찰되기 시작하고 좀 더 진전되면 폐사계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 거친 깃털, 총배설강 주변오염 (분변 및 혈액)
○ 닭콕시듐증에 감염된 양계장에 들어가면 특유의 비릿한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장상피세포가 떨어져 나오고 혈변이 나오기 때문입니다.(오래 양계질병의 경험이 있으면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환계끼리 무리를 지어 졸고 있게 됩니다.
육안 및 현미경적 병변
발생상황
진단
분변 내 오시스트를 현미경으로 검출하는 방법을 확진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초기 감염 시 혈변배출 이후 오시스트가 배출되므로 임상증상이 의심이 가는 경우에는 부검하여 장 점막을 긁어 현미경으로 경검하여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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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 닭의 콕시듐증은 양호한 위생관리로 예방하기 힘듭니다. 그러므로 항콕시디움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항콕시디움제를 사료첨가제로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콕시듐제는 내성이 잘생기므로 주기적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 사료첨가제로 들어가는 항콕시듐제는 6개월 단위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소개된 사료첨가제용 항콕시듐제 : Diclazuril (Clinacox, Janssen Pharmaceutica)사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Eimeria종들은 면역성이 있어 일단 감염된 후 회복한 닭들은 비교적 오랫동안 재감염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병원성이 강한 종들의 Oocyst들을 소량 인공감염 시켜 면역을 유발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육계 및 산란계 관리
- 일반적으로 생후 23일령까지 전기사료를 먹이고 그 후 후기를 공급합니다.
- 콕시듐, 그 중에서도 맹장콕시듐증이 후기사료 투여하기 전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18일-20일 사이에 발생)
- Amprolium-Sulfa제를 3-4일 투여해주고 경우에 따라 Vitamine K를 첨가해 줍니다.
- 육계의 경우 콕시듐증은 감보로증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종계의 경우
- 양계장 사양관리상 사료투여량을 3-4 주령부터 제한하기 시작하나 최근 들어서는 2주령부터 제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사료첨가제로 들어가는 항콕시듐제의 양도 자연 줄어듭니다.
- 콕시듐증은 사료투여량을 제한하기 시작한 후 5-6일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치료시기를 잘 결정해야 합니다.
- 지나치게 조기에 치료할 경우 재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대부분의 Eimeria종들은 면역성이 있어 일단 감염된 후 회복한 닭들은 비교적 오랫동안 재감염 되지 않습니다. 병원성이 강한 종들의 Oocyst들을 소량 인공감염 시켜 면역을 유발시킵니다.
치료
○ 항콕시듐제를 사료 중에, 때로는 물에 첨가하여 연속 투여함으로써 감염・증식의 저지 또는 발증의 방지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 치료 요령
- 혈변이 몇 군데 보이기 시작할 경우 Toltrazuril제로 이틀정도 투여
- 일반적으로 재발이 2-3주후에 오며, 이 때 다시 투여해 줍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습니다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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