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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질병목록
동물질병명 돼지단독
기초정보
기초정보 상세내역
질병코드 0391
동물질병명 돼지단독 / Swine erysipelas
기타질병명 돈단독
원인 세균 법정전염병여부 아니오
주요 감염동물 돼지
정보제공자 문진산 작성일자 2007-09-18
질병정의
돼지단독은 Erysipelothrix rhusiopathiae의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병으로서 급성 패혈증, 다이아몬드형의 피부병변, 관절염, 심내막염 등을 나타내는 질병입니다.
주요증상
○ 돼지단독의 임상증상은 급성형의 패혈증과 피부병변, 만성형의 관절염과 심내막염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경우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양돈장에서는 비육돈이 급사하는 패혈증으로 시작되어 유산, 피부형단독, 만성관절염 등으로 진행되어 막대한 손실을 입히며, 돼지의 항체 보유상태 및 치료시기에 따라 그 피해 정도가 크게 다른 경과를 보입니다.
○ 급성 패혈증에서는 특별한 증상 없이 갑자기 폐사하거나 식욕감퇴 혹은 절폐를 나타내며 41-42℃의 발열, 원기상실, 호흡곤란 등을 볼 수 있으며 심한 경우는 50% 이상이 폐사합니다.
○ 피부형(담마진)에서는 경도의 식욕부진을 나타내고 발열과 함께 체표에 특유의 발진이 나타나는데 초기반점은 원형으로 보이며 점차 붉은색에서 적자색으로 변하고 정상피부와 경계가 분명하게 부어오르며 만지면 딱딱하고 경과되면 탈락합니다.
○ 관절염형은 관절의 종창으로 인해 절룩거리거나 뻣뻣하게 걸으며 심내막염형에서는 심내막의 염증으로 인한 호흡곤란, 기침, 발육불량을 보이며 수송 시 폐사합니다.
추가정보 주요증상 관련 이미지확대보기(새창)
육안 및 현미경적 병변
부검소견은 비장 종대, 임파절 출혈 및 종대가 보이고 신장, 방광, 후두개, 기관, 심장표면에 점상출혈이 관찰됩니다.
발생상황
전 세계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912년 처음 발생보고가 있었으며, 1947년도에 최초로 균 분리가 되었고, 1963년부터 이 질병의 예방을 위해서 생균백신이 개발되어 접종되고 있습니다. 이 질병은 1993년에 382두, 1994년에 118두, 1995년도에는 37두가 발생한 바 있고 1996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산발적으로 발생하여 경제적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단
○ 급성형의 경우 돼지 콜레라, 급성살모넬라감염증과 감별 진단해야 하고 피부가 발적되는 양상만으로 구별하기 어려울 때가 많으나 발적 부위와 경계가 분명하면서 자반이 관찰되면 일단 돼지단독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 만성형 돈단독에서는 관절의 종창과 염증, 심장판막에 육아조직이 보인다. 또한 혈청학적인 검사로도 면역정도나 만성감염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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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 돈사주위의 소독, 돈방의 철저한 청소, 외부차량과 기구 등의 소독, 외부인 출입제한, 신선한 사료급여 및 충분한 영양관리로써 발병요인을 최소화시켜야 합니다.
○ 돼지단독 예방목적으로 여러 가지 생균 및 사균 백신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국내에서 생산되어 공급되고 있는 약독생균백신은 돼지 체내에서 균이 증식하여 면역형성을 일으키며 1회 주사합으로써 6개월간 면역됩니다.
○ 사균 백신은 병원성 돼지 단독균을 불활화 시켜 만든 백신으로 현재 대장균, 위축성비염, 파스튜렐라성 폐렴 등의 예방약과 혼합된 형태로 사용되고 있고 2회 주사로써 6개월간 면역됩니다.
○ 농장의 방역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자돈에는 생균백신을, 모돈에게는 다른 질병도 동시에 예방시킬 수 있는 사균 복합백신을 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예방접종은 임신한 돼지에 분만 4-6주전에 접종함으로써 새끼돼지가 초유를 통해 이행항체를 획득하여 7-8주간 면역이 지속되도록 하고 어린돼지는 생후 8주경에 예방주사를 하지만 비육말기에 이르러 항체가 소실됨에 따라 발병할 수도 있으므로 12주경에 다시 주사하여 면역을 보강해주면 이 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백신 접종 시 돼지 콜레라백신과 혼합하여 사용하면 돼지단독 예방효과가 소실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생균백신을 접종할 때는 접종전후 1주일간 항생물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수송, 이동 등으로 스트레스가 가해질 때에는 미리 예방 주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돼지단독의 효과적인 예방, 치료 및 박멸 방법을 수립하기 위하여 폐사된 돼지의 비장, 간, 신장 등 내부 장기를 무균적으로 채취하여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나 각 시도 가축위생시험소에 연락하면 정확한 진단으로 돼지단독의 적극적인 박멸에 이바지 할 수 있습니다.
치료
○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신속하게 대처할수록 원인 균을 사멸시키고 조직이나 장기의 손상이 적고 회복속도가 빠릅니다.
○ 패혈증형은 급성의 경과를 취하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게 주위의 돼지에게 예방적으로 페니실린 등을 주사해야 합니다.
○ 돼지 단독 치료 시 권장되는 항생제로는 페니실린이며 1일 2회 2-3일간 완치될 때까지 계속 근육 내에 주사하여야 하며,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계 또는 스트렙토마이신을 함께 주사하는 것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완벽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형 돼지단독으로 이행될 뿐만 아니라 한번 앓고 난 돼지는 보균 돈이 되어 재발될 수 있습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 이 질병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사람으로의 주요 감염경로는 감염동물, 오염축산물, 해산어류의 체표면 점액과 접촉에 의한 창상과 찰과상 감염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 도축장 종업원, 정육점 종사자 등 축산물 취급자 등이 감염 위험군입니다.
○ 인체 감염 시 주요 임상증상은 돼지와 비슷하게 국소성 피부형, 전신성 피부형 및 패혈증형을 나타내며, 가장 흔히 발생되는 국소성 피부형은 손가락과 손의 창상감염으로서 2-7일의 잠복기를 거쳐 열감과 통증을 동반한 청자색의 부종성 화농병소를 나타냅니다. 병소는 3-4주 후에 자연 소실됩니다. 매우 드물게 미만성 피부형과 심내막염을 동반한 균형증을 나타냅니다.
○ 치료는 돼지와 유사하게 페니실린이 1차 선택약제이며, 세팔로스포린, 에리스로마이신, 클린다마이신이 유효합니다.
○ 이 질병의 예방방법으로는 도축 작업 시 피부창상이 생기면 3% 과산화수소 등 소독제로 소독을 실시합니다. 또한, 이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돼지 단독을 예방하기 위하여 예방약을 접종하고, 금성 및 아급성 이환돈의 도살금지 및 폐기 등을 실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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