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차

주요 동물질병정보를 제공합니다.

동물질병

  • 동물질병정보
  • 동물질병 이미지
  • 유전체정보
Bio DataBase 페이지 이동

Bio Database

Material Bank 페이지 이동

Material Bank

> 동물질병 > 동물질병정보

동물질병정보

동물질병목록
동물질병명 장독혈증
기초정보
기초정보 상세내역
질병코드 1276
동물질병명 장독혈증 / Enterotoxemia
기타질병명
원인 세균 법정전염병여부
주요 감염동물 소,면양,돼지,산양,면양
정보제공자 이희수 작성일자 2007-09-18
질병정의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에 의해 발병되며, 동물의 장관 내에서 증식하여 생성된 독소에 의해서 괴사성, 출혈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소, 면양, 산양, 돼지 등에 급성이며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추가정보 확대보기(새창)
확대보기(새창)
확대보기(새창)
주요증상
○ 송아지에서 흔히 발생되는 Cl. perfringens A형 균은 알파 톡신만을 분비하며, 생성된 톡신은 송아지의 장 모세혈관을 손상시킴으로써 나타나는 출혈성 장염, 심한 수양성 하리, 쇠약, 빈혈, 황달, 혈색소뇨증 등의 증상을 발현시키며, 발병 후 12시간 이내 폐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Cl. perfringens B형 균은 알파, 베타, 엡실론 톡신을 생성하는 균으로서 본 균이 분비하는 톡신 중에서 베타 톡신이 주로 질병 발생에 관여 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그 임상증상은 출혈성 장염, 소장의 궤양, 호흡곤란에 의한 고통 등을 나타내며, 폐사는 발병 후 수 시간에 이루어집니다.
○ Cl. perfringens C형 균은 알파, 베타 톡신을 분비하며, 베타 톡신에 의해서 생후 1주일 령 이내의 송아지에 괴사성 및 출혈성 장염을 일으킵니다. 또한 Cl. perfringens D형 균의 경우에는 알파, 엡실론 톡신을 생성하는 균으로 장관에 손상을 일으키는 것은 주로 엡실론 톡신의 독력으로 일어나며, 이러한 원인은 엡실론 톡신이 트립신 또는 키모트립신의 작용을 촉진시키고 장점막에 흡수되어, 혈관주위의 수종, 출혈성 장염, 심내막 점상출혈, 승모판 주위 심내막 하의 출혈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반추수의 경우 심급성형인 경우 갑자기 발병하여 급사, 특이 증상 없이 갑작스런 폐사와 약간의 체온상승, 뇌증상(보양창란, 경련, 선회운동)을, 급성형은 식욕부진 및 구토, 설사, 쇠약, 요 중 당의 증가 (2-6%), 고창증세, 복통, 출혈성 설사, 사지마비, 호흡촉박, 경련발작을, 만성형은 1-2주 동안의 간헐성, 지속성 설사를 일으킵니다.
○ 돼지의 경우 병이 일반적인 경과는 극히 급격하며, 건강하던 돼지가 임상증상이 없이 돌연 폐사하는 예가 많습니다. 대부분이 급성 출혈성장염을 주징으로 하고, 고열을 나타내며 급사합니다.
육안 및 현미경적 병변
병리소견으로 중증례는 천연공에서 출혈, 혈액의 응고부전, 내장각부에 gas의 분출, 간장의 변색과 스폰지화, 위저부의 출혈과 gas의 충만 및 소장의 충?출혈 등이 인정됩니다.
추가정보 육안 및 현미경적 병변 관련 이미지확대보기(새창)
발생상황
○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사육형태에 따라서 현재에는 사료에 항생물질을 첨가함으로써 발생을 줄일 수 있으며, 야외에서 재래식으로 사육하는 돼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나 집단발생이 아닌 산발성인 경우 많습니다.
○ 국내발생에 대한 `95년 자료에 따르면 송아지의 설사증 발생률 17.6% 중 Cl. perfringens의 분리율은 31.7%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진단
○ 이 병의 진단을 위해서는 곡식의 과식 및 갑작스런 폐사발생 등 임상증상과 병리소견 및 세균학적 검사의 결과에 근거하여 실시합니다.
○ 각부에서의 균 분리와 장내용 중의 독소 증명을 합니다. 이 경우, C와 D형 균이 분리 동정되면 즉시 이 균에 의한 괴사성장염이라 진단하여도 착오가 없으나, A형 균일 경우에는, 정상 세균총으로서 A형 균과의 이동이 문제가 되므로 독소산생성의 강함을 확인할 것 등 진단에 신중하여야 합니다.
추가정보 진단 관련 이미지확대보기(새창)
예방
○ 예방대책으로는 사료의 급격한 변경을 피하고 본병과 유사질병이 발생하게 되면 사료 중의 곡식의 양을 줄이도록 합니다.
○ 양비육시는 사료중의 곡식의 양을 점차적으로 그의 양을 증가하고, 항생물질을 포함한 사료를 이용하여 본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예방으로는 톡소이드백신 또는 사균 백신의 예방접종이 권장되며, 항독소를 예방적 경구 투여할 수 있습니다.
치료
○ 발병 후에는 항생제 치료 시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조기에 페니실린계 및 마클로라이드계 등의 항생제와 항독소의 병용이 추천됩니다.
○ 치료약제로는 세파로틴, 페니실린 및 크로람페니콜이 감수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분리균에 대한 약제검사를 실시하여 선발 투약합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 가축에서 장독혈증을 유발하는 Cl. perfringens는 이 균이 생성하는 독소와 효소에 의해서 사람에서도 연조직의 침습성 감염과 장독소에 의한 식중독의 원인균입니다.
○ 오염된 식품을 통한 경구감염 또는 아포형으로 토양 속에 존재하므로 창상에 의해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균의 생식형은 대장이나 질부 등의 정상 세균총으로 존재함으로 분변이나 요가 오염원이 될 수 있습니다.
○ 주요증상으로는 심한 통증, 근육괴사, 신부전 쇼크, 용혈성 빈혈, 출혈 및 독혈증, 괴사성 장염, 패혈증, 식중독 등 균의 형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치료는 중증의 경우 신속한 치료가 필수적이며, 전신성 감염의 경우 고단위 페니실린제제 투여와 항독소 주사 및 고압산소기내의 산소요법을, 국소적 감염의 경우 외과적 처치와 페니실린제제 투여, 식중독의 경우 항균요법보다는 대증요법만을 실시하나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의 처방에 따릅니다.
○ 예방을 위해서는 창상이 있는 경우 환부의 위생적 처치와 예방적 항균제 투여가 권장되며, 동물에 대한 예방접종으로 균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동물의 장 내용물의 위생적 처리 및 분변 등에 의한 식수나 토양 및 식품 등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에 힘씁니다.
Reference
Reference 상세내역
제목 설명 저자 첨부파일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QUICK MENU

  • 기탁 절차⁄양식
  • 분양규정⁄절차⁄양식
  • 수출입 허가신청 절차⁄양식
  • 보유병원체 관리기관 규정
  • 인쇄하기

맨위로 이동


바닥글